훌륭한 아들이었군요.
by
홍성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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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19, 20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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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나 가슴아픈 일을 당하신 두분께 위로를 드립니다.
훌륭한 아들이었군요.
그런데 배경음악이 왠지 아들과 잘 어울리지 않는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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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만 바라보세요..
주님만 바라보세요..
2007.08.19
by
김은철
생일 축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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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일 축하합니다.
2007.08.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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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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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ticles
훌륭한 아들이었군요.
1
홍성준
2007.08.19 06:37
생일 축하합니다.
1
m
2007.08.19 06:35
사랑합니다.
1
최영재
2007.08.19 06:34
수줍은 미소로
1
태국 청년
2007.08.19 06:33
주님의 축복이
1
새벽이슬
2007.08.19 06:31
어여쁜 내 아들 언제나 볼 수 있을까
1
재갑모
2007.08.19 06:28
아이가 없다는 현실감에서
1
고성선
2007.08.19 06:24
만나보자.. 만나보자...
김하연
2007.08.19 06:23
하나님께 언제까지나 반항만하고 싶은
1
고성선
2007.08.19 06:21
아들을 잃은 엄마로서
1
고성선
2007.08.19 06:19
너무나 안타까습니다.
박영숙
2007.08.19 06:17
안녕하세요..^^
1
한아름
2007.08.19 06:16
보고 싶어요~~~
노희진
2007.08.19 06:15
시험 끝나서 왔어요,,,
1
이효진
2007.08.19 06:05
사랑해요
1
노희진
2007.08.15 05:12
항상 힘내세요
1
이효진
2007.08.15 05:09
감사할 뿐입니다..
1
이완주
2007.08.06 01:59
선교사가 꿈이예요
1
이효진
2007.08.06 01:56
빛나는 교회
1
이 성우목사
2007.08.06 01:54
빛과 소금이
1
이 성우목사
2007.08.03 21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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